리니지2 추억팔이 해보자면

발라카스 경우에

약 한달 전 최소 2주 전부터 인원모집 파티 역할부여 공략숙지 요구레벨달성

등등 차근차근 준비해서 9인파티 21개 파티를 구성해서 당일 인던에 입장하서

200명 정도의 인원이 4시간 정도걸려서 보스 한마리 잡고 나오는

괴랄한 레이드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버축제로 불릴 만큼 호응이 좋았음.

레이드에 참석 안하는 유저들 조차도 실시간으로 소식들으면서 응원하는

그런 분위기 였당께.

괴랄한 시간소요? 난이도? 에도 불구하고 초레어 악셋과 기타 완제품

우수수 떨어져서 한동안 장터가 풍요로와지곤 했지.

이런 레이드는 요즘 추세에 안어울리고 또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하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