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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8 04:20
조회: 440
추천: 0
자꾸 시123발 창검창검까데는 소리가들리는데하스미나에서 대첩이랑 맨처음 나왔을때 팟짜서 33하다가
얼마간 게임접고 복귀해서 이샤라로 넘어와서 꽃궁이 or 공팟 법사들이랑 돌다가
하스미나에서 넘어온 데바타랑 시간대가 맞아서 요즘 3일정도 창검댕겼는데
창검으로 다니는게 죄임? 자꾸 시12발 내 귓구녕에 우리까는 소리가 들림..?
33 처음나왔을때야 대처법이 미비한 상황에 깟을때도 솔직히 창검하는 입장에서
뭐지하고 넘겼는데.. 지금같이 검법 검궁 광궁 등등 개빡팟많고 창검에대한 파해법이 널렸는데
우리한테 어이없게 몇판 털렸다고 주위에서 말많은게 자꾸 거슬림
아니 그래 우리가 창검팟이 개 삭이여서 조합빨로 레이팅 막 22후반~2300까지 가서 거의다이기고
별로 지지않는조합 이라면 뭐라씹어도 이해하겠음. 근데 10판하면 반반이거나 6:4정도임 어떨땐4:6 오늘하루종일
최선다해 8시간해서 레이팅15점올렸음. 이런상황인데 창검으로 하는게 치사한것같다느니 그걸로 왜다니냐느니
비스무리한 말 나오니까 그것도 내앞에서 대놓고한게아닌 제3자를 통해서 자꾸들으니까 슬슬 빡치기시작함
아직 밸런스가 잡힌게아니고 앞으로 개선되어야할것많은 테라인데 우리가 유리한조합이 있다면 우리가 상대적으로
불리한조합도있기마련임. 당신네들이 우리가 개삭이팟이라고 생각들듯이 우리도 광궁(특히 티나투녹여님팀) 이나 검궁
만나면 광궁에는 무한굴르다 끝나고 검궁에는 우리필살기가 궁수에게 끊기고 뒤잡화살비폭덫에 울힐러 순삭당하면서
아주 어이없이 끝나면 속으로 개삭이다 진짜라고 생각함. 근데 그사람들한테 뭐라할수없음. 그 정확한 호흡을 맞추려고
몇달동안 노력한게있으니까 밸런스가 안맞다고 생각해도 그사람들 호흡이 무서울정도로 우월하다 할수밖에없음.
그냥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겜즐기면되는건데 창검창검창검ㅈㄹ 데바타랑 하스미나에서 친분이있어서 이샤라온김에
같이 몇일다녔고 호흡좀 맞춰볼려고하는찰나 자꾸 디스들어오니까 다시 애기하지만 기분이엄청드러움.
그래 깔라면 나에게 귓말로 대놓고까셈 뒷말로 들려오게하지말고.. 창검 사기다 ? 그래 댁들말로 33에서 창검이
사기라치자. 그럼 11로 댁들은 나이길수있음? 1:1로 누구든 이겨줄라니까 캐삭빵이든 10억빵이든 뭐든 자신있으면
덤비기나하셈 겁먹은쥐새끼처럼 뒤에서 살근살근 속삭이지말고요.
그럴힘없으면 주뎅이 닫고 조용히겜하셈 이글 보고 뭔가 속이 찝찝하다. 건방지다. 생각이들고 나를 개쪽주고
캐삭시키고 돈도 뜯어내고싶다면 PRADA에게 귓하셈. 애지간히 뒷땅하셈 복귀해서 조용히 겜하고있는데
확다 털어버리는수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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