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갈수록 나오는 애들이 약해집니다.

방금 키운 타마는 합숙 전까지 훈련 잘 된다고 생각했는데, 클래식 합숙을 메가폰도, 팔찌도 없이 맞이했습니다. 
스파르타 메가폰은 나오긴 했었는데 로테이션 빈 시간에 딱 맞춰서 모인 무지개 훈련에 2개 썼거든요. (그게 합숙 전 잘 된다는 훈련들)
설마 그 후로 하나도 안 나올 줄은 예상하지 못했네요.

그리고 벌써 몇 육성째 합숙 2무지개를 못 보는지 모르겠네요.
합숙 성과가 좋지 못하니까 결과물도 영 시원찮습니다.
뉴쿠를 넣은 후 시계는 거의 안 쓰고 합숙 아닌 훈련도 그럭저럭.
그런데 합숙만 계속 죽쑵니다.

차라리 합숙 안될 걸 예상하고 로테이션 중의 무지개를 집중 공략할 걸 그랬나?
너무 공략 로테이션을 따라가서 문제인가?
생각해보면 쵸코봉도, 클구리도, 로테이션을 1번 이상 빼먹었는데...


타마 키우기 피로해져서 적당히 타협하려고 해도 스텟이 좀 모자란 타마는 장거리가 없고
장거리 받은 타마는 스텟이 많이 모자라고.
뉴쿠 넣고 레이스에 대한 피로는 줄었는데, 장거리가 애를 먹이네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키우다보면 하나는 나오겠죠.
(팀은 언제 정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