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00 잦은 고장이 많습니다.
휠문제도 자주 발생한다고 하는데 제가 겪은 일은 아니기에 접어두고서라도 전 클릭미스증상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네요.
사용하시다보면 더블클릭증상이라던가 드래그 풀림 증상이 자주 나타납니다.


첫 1년은 그럭저럭 쓸만한데
문제는 1년이 지난 후 쯤에 발생됩니다.
as도 택배교환이어서 불편함이 많습니다.
g500만 같은증상으로 as 3번째이니 ....
as교환받고 1년후 클릭미스증상....
as교환받고 1년후 클릭미스증상....
지금 현재 클릭미스증상 생김...
그런데 3년지났다고 로지텍측에서 디스카운트 40%해주는대신 다른마우스 새거로 바꾸라고 하는군요.ㅎㅎ;

 


앞으로 전 로지텍 제품은 아무리 좋아도 거들떠도 안볼겁니다.
저도 로지텍 매니아였는데 g500이후로 로지텍단어만 들어도 진저리 납니다.

mx518은 아직도 잘 쓰고 있는데 당시 12만원넘게 주고산 g500이 이모양이니 쩝.;;

 

 

사용시 as받을일 분명 있을겁니다.

as센타측에서도 소모품이기에 드래그 풀림증상과 더블클릭증상으로 as교환받는 사례가 많은건 사실이라고 이미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as 받으실때도 확실히 받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다른마우스 2:1 교환 이런식의 as도 있답니다. 자부심을 느끼고산 충족감은 as 받으실때 100프로 실망감으로...
사용하면서 닳아버려 클릭이 미스나는 증상이기에 as가 잦은현상으로 문의가 많은게 g500의 현실입니다. 참고하세요.;;

 

 

 

 

PS> 추측하건데......G500제품 출시후 1~2년 지난후에 급하게 단종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아마도 시기상 보면 교환물품수급이 어렵기도 하고 빈번한 as문제 때문에 단종되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