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목요일 간추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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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낮 동안 내륙 대부분 지역은덥겠고,아침
최저기온은18~22도,낮 최고기온은 25
∼32도로 예보됐으며,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수준으로 예상됩
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해 방역 대책 태만 으로 중대 사건이 발생 했다며 간부들을 질책
했습니다.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것 아
니냐는 추측이 나옵니다.

■청탁 금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현직 부장검사가 압수수색 전
에 휴대전화를 바꾼 것으로 알려 졌습니
다.  금품을 건넨 혐의로 수사를 받는 수
산업자는 야권 거물급 인사와의  친분을 활용해 인맥을 넓히려 했다는 주장도 나
왔습니다

■대선 출마선언을 한 윤석열 전 검찰총
장이 인터뷰를 통해 국민의힘 입당, X파
일, 주가 조작 수사 등에 관한 입장을 밝
혔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경기지사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추미애 전 법무부장
관이 예비 후보로 등록 하면서 9명 으로 대선 예비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대권 도전을 천명한 윤석열 전 검찰총
장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첫 만남을 갖고  "가까운 시일 내에 만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민주당에선 "범이 내려온다
고 해서봤더니 고양이였다"며 연일 윤전
총장을 깎아내렸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
가 자신의 과거를 둘러싼  '접대부설', '유
부남 동거설' 등의 소문을 전면 부인했습
니다.  전날 윤 전 총장의 대권 도전 직후 이뤄져 이날 보도된 신생 인터넷매체 '뉴
스버스'와의 인터뷰에서다. 김 씨는해당
인터뷰 에서 "제가 쥴리니, 어디 호텔 에 호스티스니,별 얘기 다 나오는데 기가막
힌 얘기"라고 말했습니다

■내일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이재명 지
사가 "검찰 수사권 박탈은시기상조"라고
해 민주당 내에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윤석열 캠프 경제 정책 총괄로,  현 정부 '소주성' 정책을 비판했던 김소영 교수가 영입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더불어당 대선 예비후보로9명이 등록
하는 등 여야 후보군이20명을 넘어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여권 내
선두를 달리는 이재명 경기지사는 내일 영상으로 출마선언을 합니다.

■기소된 조국 전법무부 장관 일가 중처
음으로 사모펀드 관련 의혹의 핵심 으로 지목됐던 5촌조카 조범동씨가 대법원에
서 징역 4년을 확정 받았습니다. 대법원
3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씨의 상고심
에서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을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월성원전 경제성 평가에 부당하게 개
입한 혐의를 받는 백운규 전 장관과채희
봉 전 청와대 비서관 등 3명이 재판에 넘
겨졌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94명 으로 68일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수도권지자
체들은 내일부터 예정돼 있던 새로운 거
리두기 체계 적용을 연기 하기로 해 5 인 이상 금지,10시 영업 제한이1주일 더연
장됐습니다

■내일부터 서울과 경기, 인천 등수도권
에서 허용하기로 했던 6인 모임과 밤12
시까지 영업이 사실상 취소됐습니다. 코
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현행 사회
적 거리두기를 일주일 연장 하기로 한건
데, 하루 전에 변경 돼 음식점 등에 혼란
이 일었습니다.

■경기도 원어민 강사발 집단감염 확진
자 9명이 델타 변이로 확인됐습니다. 전
파력이 기존 코로나 보다 1.6배 강해 지
역감염 시 급속히 확산될 수 있습니다.

■흥국생명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
된 이다영·  이재영 자매의 선수 등록을 포기해 사실상 국내코트 복귀가 불가능
해졌습니다

■ 건물 화재를 진압 하다 어제 새벽  큰 화상을 입은 소방관이 숨졌습니다. 임용 1년 반 밖에 안 된 소방관으로, 결혼식을 넉 달 앞두고 있었습니다

■KBS가 오랜 자체 논의 끝에 KBS TV 방송 수신료를 현행 월 2천 500원 에서 3천800원 으로 올리도록 국회에요구하
기로 결정했습니다. KBS 이사회는30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이 같
은 내용의 수신료 인상안을 통과 시켰습
니다. 제공☞http://:goo.gl/GU8M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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