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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11:52
조회: 8,288
추천: 8
서든어택에서 만난여자랑 사귄썰.txt 1화일단 편의상 반말로 작성하겠습니다 양해 부탁 드릴게요! 벌써 이 일도 10년이 넘었네 내가 22살에 군대 전역을 했어 그때 나는 집안 개인사정으로 인해 밖에서 혼자 자취하기로했지 그래서 나는 전역하고 그때 처음으로 혼자 자취를 시작한거야 아침에는 요리학원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하고 밤에는 알바하면서 용돈벌이하고 그랬지 내가 그때 pc방 야간알바를 했었고 내가 알바하는 시간이 22:00~08:00 이었거든 그럼 요리학원 09:00~11:00 인가 그랫을거야 그러면 요리학원에서 2시간 실습하고 난 집가자마자 바로 뻗고 그랬던것같아 사장님이 주간에 가게를 보시고 야간에는 내가 가게를 보곤했어 근데 대학교 근처 pc방이라 낮에는 사람이 많았고 저녁에는 한가했어 그래서 보통 내가 근무교대 해주면 맨날 오는 단골 대학생 손님들 5~8명정도? 그분들도 맨날 밤 12시전에는 다 들어가더라 그럼 나는 카운터에서 보통 12시까진 그냥 멍~ 때리거나 핸드폰질하면서 시간보내고 손님 나가면 자리치우고 재떨이 닦고 그랬지 지금생각해보니까 그때는 pc방에서 담배를 필수잇엇잖아ㅋㅋㅋ 그냥 내가 하는거라곤 - 손님 몇명정도가 이용한 자리 치우기 - 재떨이 다 씻어놓기 - 아침에 사장님이랑 교대하기전에 바닦 쓸고 닦기 - 정산하기 이게 전부였어 그러다 알바를 시작한지 며칠도 안되서 사장님이 그러는거야 "새벽에 솔직히 손님없지?" "네..거의없죠 뭐..." 이렇게 말하니까 사장님도 게임을 되게좋아해 그때당시 잘나갔던 rpg가 아이온이엇어 사장님도 주간엔 그냥 아이온 주구장창하다가 손님 나가면 자리 치워주고 뭐 그랫지 근데 나한테도 그러더라 "새벽에 그냥 카운터랑 제일가까운자리에서 너하고싶은 게임하라고" 그래서 내가 엄청 좋아했지! 대신 사장님이 당부한게 손님이 무조건 우선이니까 너가 게임하고있다가도 손님이 나가는게 보이면 바로 가서 계산해주고 인사는 꼭하라고 나는 알겠다했지 솔직히 알바 개꿀이었어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정말 죄송하지만 청소하는시간 솔직히..... 30분도 안되서 대충 쓸고 닦고 했던것같아 그리고 pc가 총 50~60대여서 그렇게 크지도않았어 내가 그때 당시에 서든어택에 미쳐서 서든어택 미친듯이했었어 나 고등학교때인가? 중3때인가? 무튼 서든어택 이란 게임이 나왔을꺼야 아마 학창시절에도 맨날 친구들이랑 pc방가서 서든하고 진짜 몇년동안 미친듯이했었어 더군다나 그때 야간알바때도 맨날 서든만했었지 그러다보니 내 계급은 대장(별4개)까지 찍었어 혹시 너네 MiraGe 라는 클랜 알아? 고양이 마크있는 랭커 클랜이야 내 기억상으론 그때 아마 랭킹4위인가? 그랬을거야 그때 랭커클랜 기억나는게 울산/신사/미라지/발렌타인/원포인트/이네이트/포커페이스/머리부수기 등등 예전 아프리카때 은빛스나라고 들어본적있어? 아물론 은빛스나 본인은 아니고!ㅋㅋㅋ 그때 미라지 메인스나였었어 내기억상으론 네임밸류 클랜 운영진이나 클랜 마스터가 추천서를 넣어주면 그 랭커클랜 운영진이 테스트생을 모집해서 클랜전 50판인가 뭐 킬뎃 몇%이상 뭐 기타 인성등 테스트를 봐서 합격시켜주고 하는 그런거였어 지금생각하면 ㅈㄴ무슨 대기업 들어가는것마냥 오글거리고ㅋㅋㅋ 꼴깞떠는걸로 밖에 안보이지만 그때당시에 나는 텟생으로 들어가서 합격됐었어 야간알바때 진짜 심하면 손님이 나 알바하는동안 1~2명정도밖에 없는 경우도 허다해서 내가 남는시간에 솔직히 뭘하겟어? 당연히 게임말고 할게없는거야 근데 막상 랭커클랜 들어가니까 뭐랄까.... 룰이라는것도 너무 제한되있고 어디가서 용병을 뛰러 나갈때도 허락을 맡아야하고 그때 당시에 뭔가 좀 까다로운 룰같은게 있었어 제한되는것도 많았고 그리고 솔직히 물소 새기들도 ㅈㄴ많았고 여 운영진들 일명 여왕벌년들 하는행동도 꼴뵈기싫었고 무튼 나는 그냥 심심해서 용병 뛰러 간다고 허락을 맡고 이리저리 둘러봤어 옛날에 내가 생각나는게 게임톡인가? 팀보이스인가? 거기서 사람들이랑 종종했던거같아 지금 처럼 토크온이 아니였었어 근데 방제가 스나 모집합니다 이런식으로 되있길래 내가 그방을 들어갔어 그래서 아이디가 어떻게 되세요? 초대드릴게요 라고 하길래 나는 MiraGe_Nabi 라고 알려줬었지 근데 그 게임톡 방장인가? 남성분이 "에이 아이디가 미라지 사칭하셨네~" 그러는거야ㅋㅋㅋㅋ 근데 막상 친추하고 내정보를 보고 클랜정보창에 진짜 랭커클랜 미라지가 박혀있으니까 거기 게임톡안에 남자들이랑 여자한명이 "우와 씨발....미쳤다" 이러면서 막 엄청 신기해하고 좋아하더라고 그때 처음으로 느꼈었어 아 이게 랭커클랜의 힘인가? 나는 맨날 보는게 미라지 클원들뿐이고 예약게임을해도 랭커들만봐서 첨에만 신기했지 나중엔 아무렇지도않았는데.... 이러면서 무튼 기분이 좋더라고 그때 인원은 나까지 총 5명 제3보급창고에서 클전을 하기로한거야 그리고 A라는 남자를 철수라 하고 B라는 여자를 영희라 할게 철수랑 영희는 둘이 커플이었고 나머지2명은 그냥 클랜원이었어 솔직히 맨날 예약게임 랭커사냥만 하다가 양학하려니까 게임이 너무쉬운부분도 있었고 5:5 클전이다보니 스나이퍼가 해주는 역할도 반이상은 차지했었어 역시나 게임은 계속 승리승리승리승리 계속 연승이었고 그러다 나는 이제 슬슬 청소를 해야할것 같아서 "아 저는 이만 가볼게요" 이렇게 말하니까 거기클랜에 있던 영희가 그러더라고 "아 나비님 혹시 저희랑 다음에도 같이해주시면 안될까요?.......오늘 너무 재밌었어요!" 이러는거야 근데 난 당연히 철수가 질투를 할줄알았는데 철수도 같이 그러더라고 "아맞아요! 저희 솔직히 이렇게 연승해본적없다고 다음에도 같이해요!" 이렇게해서 나는 그들과 인연을 맺었다 ------------------------------------------------------------------------------------------ 1화는 여기까지입니다 어떤분에겐 다소 지루할수도 있겠지만 반응이 좋으면 계속 연재하겠습니다 :) 출처는 본인실화이고 추천은 저에게 힘이됩니다! 다들 좋은하루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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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고정 듀오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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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