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감동
자랑할께 이거뿐이 없다는 분
[8]
-
계층
4분만에 채용 취소한 댓가
[38]
-
지식
전재산을 독립운동에 쓴 6형제의 비참한 최후
[8]
-
감동
미스터션샤인 보는 중입니다
[43]
-
계층
남자 부랄 차고 다닌 중1 여학생의 최후
[129]
-
계층
충격) 스텝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
[14]
-
게임
오픈월드를 못하는 사람이 있는 이유
[70]
-
계층
퇴사한 직원은 에이스였다
[18]
-
연예
오빤 여전하구나..
[18]
-
계층
한국에서 민영화 체험하기
[13]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2-05-21 21:54
조회: 10,851
추천: 107
자채생산)자랑을 좀 하려고 왔습니다.![]() 지방에 사는 철 없는 중년입니다. 제가 직장인 밴드에서 보컬을 하는데, 자랑을 좀 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79년생인 본인이 막내인 시니어 클립 이긴 하지만, 막내의 칭얼 거림도 너그러이 받아 주시는 형님& 누님들 입니다. 28일 충남 금산에서 공연을 하는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하여 보컬이 불참하게 됐어서 말입니다. 음향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반주기를 잘 아시겠지만. 원하는 파트 (드럼, 기타, 건반 등)의 음향을 줄이고 늘릴 수 있죠. ELF 반주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밴드의 없는 부분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 함으로 자신의 파트는 뮤트를 시킴으로 대부분의 사운드가 연주음 입니다. 형님& 누님들의 실력도 짱짱해서 보컬이 원하는 연주음을 충분한 퀄리티로 표현 해 주십니다. 다만 단점은 워낙에 장년 밴드라 자신들의 연주음이 들리는게 최우선 임으로 보컬이 묻한다는거 입니다. 위의 링크는 그나마 제 목소리가 잘나오는 곡 중 하나 입니다. 사랑합니다 형님& 누님들.
EXP
958,530
(65%)
/ 1,008,001
인벤러
문피아 필명 : 똥기저귀 데뷔작 : 백제부흥기
|

예술적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