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내가 살아서 뭐하지?
세상에 도움이 되나?
당장 내 앞가림도 어려운데
살아서 뭐하지?
걍 놔버릴까...

가끔 그런생각에
자기혐오가 심해지고
끝없이 우울함만 생기다
다시 나오긴 합니다...
올해는 그게 좀 빨리 오네요
아마 자주 올거 같습니다
이러다 다 놔버리는거 아닌가 싶다가도
그럴 용기조차 없는 ㅂㅅ이라
살아 갈거 같긴합니다..ㅋㅋㅋㅋ

짤은 안올리면 안되니
여러분의 취향이 이중엔 있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