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회 기자 조규성 미트윌란 이적사가 요약


-5월 중순에 미트윌란 오퍼

-조규성도 생소하고 해서 더 높은곳으로 오퍼 기다려봄

-전북현대 구단도 기다려보자는 입장

-박지성디렉터가 이리저리 알아보고하니 괜찮은거같아서 설득. 깊은대화

-조규성도 결심 . 덴마크가서 도전해보겠다

-이적료 경우 미트윌란이 45억정도, 블랙번이나 왓포드는 그보다 좀 미치지못했다

-레스터는 공식 에이전트가아니라 위임해준 다른 에이전트에 온거. 

 블랙번도 이적료나 이런게 미치지 못해서 일찌감치 결렬. 미트윌란만 현재 남은상태

-틀어질 가능성은 낮다. 구단과 합의고 개인과 조율가야하는 상황


덴마크 리그 개막 2주 남음 (전북이 그토록 말했던 리그적응???)











이성모 기자의 입장


-블랙번 왓포드 레스터에서 공식 오퍼 없었음 
-조규성이 직접 말함
-공식 오퍼랑 관심이랑 다르다
-니네들 기레기짓 해서 한 사람 담그려 하지마라






김현회 기자 개소리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