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작년에 어떻게든 우승했어야 했음

폰세 와이즈 빨에

우주의 기운이 묘하게 한화에게 몰렸음

한가지 예로

한승혁한거 보면 상황이나 구위가

절대 그 성적이 나올수가 없었는데

마치 절대적인 존재가 도와주는 느낌이랄까였음

한국시리즈 가서 LG를 이길수 있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시즌막판 김경문 명장병만 안도졌으면

패넌트 레이스 1위 수성할 수 있었음

앞으로 20년안으로는

우승 기회는 없지 싶음

암튼 그게 문제가  아니고

오늘

그 지독한 LG가 이길 상황을 두번 아니 세번이나

만들어줬는데 발로 다 차버렸음

특히

9회에 탱구의 어쩌다가 센스넘치는 주루플레이(칭찬아님)로

동점 만들고

하주석.....

작년부터 몸값 이상으로 해줘서

뭐라하긴 그런데

9회말 동점에 공이 짧아도 외야로 뜨면

런다운 준비하는게 일반적인데

아니 왜 깝죽대다가

득점 기회를 날린지 알 수가 없음



결론은

이래서 한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