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구포에서 굉장히 상징적인 교통요충지가 있음.

지금은 그게 덕천동 쪽으로 옮겨가긴 했는데.

옛날에는 구포 삼거리라는곳이 최고의 교통요충지였음. 저쪽에서 김해, 하단, 사상 쪽으로 가는 길이 다 나눠져있어서 저기가 교통 요충지였음.

그런데 사람들 수만명 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저기로 가는길이 외길임.

거기다가 육교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고나서 엄청 찌릉내 진동하는 판자집에서 순대국 장사하는 그런곳 지나서 가야됨.

처음 찾아오는 사람들은 저쪽으로 진입로도 못찾을정도의 구역으로 지나가게되있었음..


전재수 3선 중반쯤에 예산 따온거 계속 모아서

낙동강 강변 뚝방길 전부다 산책로로 재정비 하고.

저 대규모 주거단지에서 육교올라간 다음에 바로 강변 산책로까지 가거나 바로 엘리베이터 타고내려가면 구포삼거리로 나가는 그런 통행로 육교형태로 재정비 함.


당연히 매국노당 시절에는 저런 계획같은것도 아예 없었음 .

개돼지들이 버스 타고다니는데 뭐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