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268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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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이춘재 잡는다고 경찰에게 억울하게 유도 진술당하고 피해 받은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겁니다.
요즘 제가 드라마 허수아비 보는데 기범이나 석만이 사례를 보며 참 화가 많이 나더군요..

극중에서 윤석만 사례는 실제 누명당한 피해자인 윤모씨 사건을 모티브 한 사건입니다.

그리고 故홍성록씨도 이렇게 공권력에 의해 누명당하고 피해당하시고 가족들까지도 고통 받으셨다가 홍성록씨가 2002년에 돌아가셨어요.
재심을 하면서 이렇게 결론 나왔지만 16%만 승소라고 합니다.
유족측이 항소 하실거라는데 사회적 타살이 명백하거늘 보상이 너무하네요.

그리고 그당시 수사인력이나 경찰이 사과를 해야합니다.

故홍성록씨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