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191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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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정말..
학교가 무슨 반도체 공장도 아니고..운동장이 유적지 발견된 문화재도 아니고..
온실속의 화초로 키우는 부모님들..
님들 어릴때를 생각해보세요.
놀다가 좀 까지고 다시 일어서고 좌절도 맛보고 성취를 이뤄내기도 하고 그래야죠.

이러다가 체육시간도 없어지고 그러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자녀를 운동선수로 키우는 부모님들도 없으시겠어요?

학교 놀이기구도 옛날보다 많이 변화되고 그러더만 뛰놀면서 다칠까봐 다치면 그걸 선생탓으로 몰아가니 아예 안하고 말지 학교들이 있는것입니다.

제발 변화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복도에서 실내화 축구하고 나무가시 박히는데도 공기놀이 딱지놀이하고 정글짐 구름사다리 원심분리기 심하게 타며 놀고 다쳐도 잠깐 약바르고 말지 괜찮아~라며 강하게 키우던 부모님을 두며 놀았던 8090세대들은 이걸보면 씁쓸함을 감출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