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지만,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측은 책임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서울시가 발주한 용역 설명서를 보면, 서울시의 감독 책임이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