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은 오래전 피해자의 증언 뿐이라
과장된 측면이 있다는 용남이 말도 믿을 수 있겠으나

용남이는 영상에 박제된 말들도
오해하고있다,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니다 등등
변명으로 일관했기에

피해자의 주장에 더 신뢰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