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CEO는 선수단과 인사를 마친 뒤 직접 가져온 지포스 RTX 5090에 사인한 후 페이커의 사인도 받았다. 해당 그래픽카드는 현장 추첨을 통해 한 팬에게 증정됐다. 황 CEO는 “백만달러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내가 갖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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