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역사를 보면 왜 부정적으로 보는지 알게됩니다
제일 극적인 장면이 바로

외대 정원식 국무총리 밀가루 세례 사건입니다
당시 알만한 사람은 다들 통쾌하게 봤지만

결국 학생운동 자체가 몰락하게 된 거의 시작점이라봐도 되죠

집회문화가 와 그렇게 악착같이 평화적으로 변해왔고 일반적 시민의 공감을 더 많이 얻게 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