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않아도 경조사비 부담된다

남는 게 없다니 장사함?

부담되면 작은 혼례하고 서로 축의금 주고 받는 문화를 점차 없애는 게 좋을 듯

예전처럼 한 부락에 사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