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에 비례하여 가속도가 붙는 파괴행위는 내려올수록
더 다수에게, 더 많은 피해를 야기합니다.




정상화하기위해선,
굴러 떨어져 내려오는 바위를 일단 멈추게 해야합니다.

이 작업이 선행되어야만, 여럿의 노력과 시간투자란 힘으로 무거운 바위를 정상까지 올릴수 있죠.
가짜뉴스에 대한 여파를 온전히 회복하고, 다시 원위치 시키기란 어렵습니다.
어려우니 노력하는 겁니다.

혹자는 이런 대응과 노력을 두고, 극단적이고 강성이라고 표현합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것, 마땅히 해야하는 것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