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문조탈래유 이러면서 목표물 음해 하고 공격하는건 하루 이틀이 아니였다. 

그냥 보편적으로 가장 편하고 가장 빠른 공격 방법이기 매번 민주당에서 보이는 방식이였다.

근대 왜 이번에 특히나 힘들어 하냐면

망할 수박들을 다 쳐냈다 생각 했는대 

그 수박새끼들이 보란듯이 다시 기어 쳐 나왔기 때문이다.

게다가 전에는 수박새끼들이 활동이 대체로 정권 말기에 지랄을 떨었는대 

요번에는 무려 정권 초에 지랄들이다.

이건 노무현 이후 처음 보이는 사태라는게 당원들을 힘들게 하는거다 

겨우겨우 여기 까지 와서 민주당이 조금은 정상이 된거 같았는대 공든탑이 무너지는 기분이니깐

근대 알고 보면 하나도 안무너져 있다는 거지 

의원총회 보면 정청래 불출마 애기와 대표직 사퇴 얘기는 그렇게 크게 이슈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1인1표에 당원이 200만 인대  신천지 신도가 20만 정도고 jms 신도수 3만 통일교 신도수 3만5천이다

이중당적이 안되니 저중 민주당에 프락치로 등록한거 해봐야 10만 정도지 않을까?

많은 수이긴 하지만 민주당 당원은 적극 정치 관여충이 많으니 

대세에 영향을 주기는 힘들다 이는 곳 당원 중심의 지도부 그리고 경선에서 당원 중심의 후보가 채택 

될거란걸 알수있다 이는 곳 당원을 위한 대표가 뽑힐가능성이 많고 이는 당원이 미는 대표를 거슬르면 

지들이 나가리 될걸 잘아는 의원들이 많다는 얘기다 

그러니 우리는 병신소리하는 놈들을 열심히 욕하면 된다.

그리고 굳건히 대표와 대통령을 지키며 (대통령을 지키는게 무조건 대통령 만세가 아니다 쓴소리는 해야 한다.)

8월에 병신소리한 새끼들 지도부에 안올리면 된다.


ps. 정치에 환명을 느끼며 손을 놓치 마라 

그래봐야 가장 저질스런 인간에게 지배 당한거 실예로 서울에서 정원오에게 환며을 느껴서 손을 논 결과

그보다 더 저질인 오세훈이 된걸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