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 국빈 방문 중 화상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참정권 침해 인정하지만…터무니없는 음모론 선동세력 있어'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현지에서 제37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화상회의로 열고 

"참정권 침해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

면서도 

"그것은 그것이고, 이것을 악용해서 터무니없는 음모론을 선동하는 세력들이 또 고개를 들고 있다"

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더구나 이런 주장을 펴는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현장 경찰관을 상대로 위해를 가하기도 하고, 주변 시민들을 위협하기도 하고, 가끔씩 이해할 수 없는 무슨 검색 검문 행위도 하고, 또 출입도 막고 이렇게 업무방해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고 했다.

그러면서 

"마땅히 법과 원칙에 따라서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되겠다"

고 했다.



















잠은 오고 가는 비행기 안에서 자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