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평가전에서
메시가 교체아웃으로 나왔는데 벤치 좌석이 꽉 차 있었다.
이를 본 티아고 알마다가 자신의 자리를 양보하려 하자,
메시는 이를 거절하고 바닥에 앉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