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카타르 월드컵때 
요시다 마야의 16강 이후 인터뷰

크로아티아랑 승부차기 끝에 위 선수가 실축해서 일본이 짐

모리야스 감독은 가장 존경할만하다. 
이겨서 감독 명성을 높이고 싶었다. 
나 때문에 져서 정말 죄송하다.




이걸 본 모리야스의 인터뷰

내가 부족해서 8강 못갔다. 
더욱더 준비해서 선수들 꼭 이기게 해주고 싶다.








크로아티아전 패배 후 모리야스의 선수단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