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잘하는지 모르겠다.” (2012) 
“자기가 잘하는 선수와 자기를 희생해 주변을 좋게 만드는 선수가 있다. 전자는 손흥민이다.” (2012) 
-런던 올림픽 손흥민 명단제외

 

“주변에서 잘한다고 하기에 뽑았다. 기량을 지켜보겠다.” (2013) 
“대표팀은 손흥민을 위한 팀이 아니다.” (2013) 
“손흥민이라고 해서 출전 시간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2013) 
“전략적으로 활용 가치가 있으면 기회가 주어질 것.” (2013) 
- 2014월드컵 전 대표팀 구상

 

“주장 교체는 계속 생각하고 있다.” (2025) 
“개인을 위해서, 팀을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중요한 시점이다.” (2025) 
“변경될 수도 있고 안 변경될 수도 있다.”(2025)
- 손흥민 주장선임 논란

“조금 더 프레시한 선수가 들어가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 (2026, 멕시코전 직후) 
“상대 체력적인 면을 보면 후반에 나가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 (2026, 남아공전 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