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tv 청정구역이나 여타 유튜브에 무슨 40대 박영식, 신인규, 창석, 거없, 강수영, 하헌기, 기추자, 김묘성, 김규현, 정구승 등 

 

다 늙은 아저씨와 고모들 모여서 청년이랍시고 헛소리만 하고 있는데 

 

문제는 그런 애들 목소리가 청년 목소리의 전부라고 프레임 잡는 걸 타파하고자 

 

다른 목소리를 가진 청년들의 고정 코너도 있었으면 좋겠음 

 

김승현, 김대호, 황희두, 이혜연, 박예슬, 최서영, 원재윤, 강지호, 이정일, 곽수산, 정읽녀 등등 엄청 많음


나도 30대인데 이동형/김용민tv 코너에 40대 아저씨 아줌마들 나와서 자기가 청년 대표라면서 청년팔이할때 개역겨움을 느낌


정민철은 나보다 어리긴 한데 벌써부터 정치자금법 위반에 권력에 줄 서기 바쁘고 어휴 말을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