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설문을 볼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당시 노무현 후보의 호연지기 포부 같은게 느껴지면서도 당시에도 지금에도 이루기 힘든걸 아셨지만 그래도 당당하게 밀고 나가셨던 그 모습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당시에는 어려서 몰랐지만 지나고보니 참 멋있는 대통령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