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 이런거 죠아해..

과거의 인물의 물건이나 책을 통해서 세월의 경계를 넘어 소통하는 기부니얌.

저는 그래서 가끔 유명했던 과거 사람을 알고 싶을때, 그사람이 쓴 책을 읽곤 했습죠. 원어로 된 책을요.

그럴때 번역본은 그 사람의 특징을 번역가 맘대루 깍을 수 있기에 앵간하면 지양합니다.


예를들어 한국영화 보는데 씨발! 이라는 대사 밑에 영어자막으로 웁스! 써있으면 짜치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