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실화) 상간남과 바람핀 유부녀의 최후..
[59]
-
계층
폐지 줍줍
[5]
-
유머
인도에서 사이다로 유명한 공무원.
[27]
-
유머
둘리 기생충짤을 본 김수정 화백
[39]
-
감동
중고 웨딩드레스를 구매했는데.jpg
[19]
-
유머
조선일보 vs 조선일보
[16]
-
계층
이별을 직감한 아들과의 작별
[14]
-
연예
현재 화제되는 김동현의 명언.
[25]
-
유머
리니지 집행검 소유한 군주 할아버지
[25]
-
유머
알바 교대하는 언니 타임에 개진상왔는데.jpg
[11]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6-09-08 20:11
조회: 2,808
추천: 2
美 “韓 11월까지 파병”… 데드라인 못 박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1714?sid=100 8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미 국방부(전쟁부)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를 협의하면서 파병 시한을 오는 11월로 요청했다. 늦어도 11월까지 파병 결정은 물론 투입 전력과 임무·규모 등 구체적 안을 확정하라는 의미여서 사실상 데드라인을 제시한 셈이다. 상황을 관망하며 파병 시기를 의도적으로 늦출 수 있다는 관측도 있었지만 미 측이 시한을 못박으면서 정부가 시기를 조정할 여지도 줄어들었다. 한 정부 소식통은 국민일보에 “지난달 중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 이란 군사작전을 돕지 않는다며 ‘나는 그걸 기억할 것’이라고 한 이후 미국의 압박 수준이 매우 높아졌다”고 전했다. 11월 선거앞두고 기한도 정해버림 가면 파병을 공으로 치켜세우고 선거에 써먹겠단 의도가 뻔히 보임. 국회에서 단호하게 막지못하면 호구되는거.
EXP
321,946
(47%)
/ 335,001
|

체르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