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131500017

지금껏 쿠팡안쓰고 네이버쇼핑을 주력으로 쓰고 

간간히 컬리+롯데제타같은 협력사꺼 써왔는데

사실 

너무 불편함. 

배송도 느리고 제한도 있고

네이버쇼핑에서 파는 의류나 신발은 교환 반품도 너무 귀찮고 번거롭고 까다로움. 

거기다 반품교환비도 들고..


네이버멤버쉽으로 쓰는 넷플이랑 다른거 때문에 참고 써왔는데

아무리봐도 안되겠음.

이재명정부 힘내라고 탈팡한것도 하나의 이유인데

그럴 가치가 없어졌고..

다른사람들은 잘만 이용하는데 왜 나만 우리가족만 불편해야하는지 조금 화남..

그래서 결론은

쿠팡 다시쓰기로 결정함.  와우도 가입했음.

네이버멤버쉽은 바로 해지함.  



의리로 참아왔던거 그냥 이젠 안함.  이재명정부에 대드는거 꼴보기싫어서 탈팡했던거 

다 부질없는짓이였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