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이 1999년도 노래인데 명곡이라 그런지 꾸준히 리메이크 됬었는데 

이번에 미국에서 배우 겸 가수인 줄리안 러너가 리메이크 해서 부름.

원곡의 느낌이 잘 살아있고 팝 스타일로 잘 살렸다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