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중수청장 후보와 직제안의 문제를 지적하는 의원은 법사위에서 빼겠다,
공약을 상기시키는 도지사에겐 여당답게 굴라 경고하고,
총리는 검찰 개혁이 마무리 수순이라는군요.

계엄 이후의 지지와 지난 한달 남짓 던진 의문에 대한 이 정부의 대답으로 알겠습니다.
더 물을 것도, 들을 것도, 지켜볼 것도 없군요.
일말의 기대도 없도록 쐐기를 밖아주어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간 반란군, 신천지, 반역, 반명, 문조털래유 동지 여러분 고생많으셨습니다.
야짤이나 올리고 짧았던 기대 종지부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