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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4 20:24
조회: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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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주의)아직 대사 공개도 다 안돼어있는 상태인데 누가 잘했다 못했다 따지는 건 너무 이르다고 봅니다.
대사를 들어보니 실바의 대사는 초반 부서진 섬 내용과 후에 스톰하임에서의 대사인데 아직까지 부서진 섬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알지도 못하고 공개된 정보는 굉장히 한정적이기 때문에 누가 좋네, 누가 ㄱㅅㄲ네 하는건 군단이 나오고 해도 늦지 않을 듯 싶습니다.(게다가 대사가 다 공개된것도 아니고) 이 두 인물은 서로 직접적인 대립 관계를 가진 인물들이죠. 사실상 군단 때 얼라 호드 대립을 표현할 인물로 겐과 실바가 가장 최적이란 생각입니다. 제 개인적인 추측으론 부서진 섬 퀘스트 라인을 달리해서 얼라와 호드가 서로 오해 그로인해 연합이 반목하게 된게 아닌가 싶네요. 게다가 실바의 경우 스톰하임에 있는 발키르의 비밀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언급이 되었죠. 포세이큰에겐 희망이 될 수 있지만 이는 얼라 입장에선 결코 좋은 일은 아니죠. 얼라 입장에선 이를 견제 할 이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평소 실바에게 갚을 원한이 있는 겐이 직접 나서면서 둘의 대립이 전개된게 아닌가 조심스래 추측해보고 있습니다. 추신. 전 얼라긴 하지만 실바, 제이나 타락설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뭐만 하면 타락이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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