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어떤 힘을 응축해놓은걸까요?

 

시초의 전당 텍스트를 참고할 경우

 

수호자 라지에게 힘이 응축완료되면 "천개 분의 태양의 힘" 을 휘둘러 아제로스를 초기화한다고 하니

 

뭔가 불의 힘으로 형체없이 지져버리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레이션은 그 힘을 맞고도 시신 회수와 안장이 가능할 정도로 육체가 온전했다고 하니(부활시킬때도 몸 멀쩡)

 

그 힘이 생명을 온전히 죽이기만 하는 힘인지, 물리적으로 지져버리는 힘인지 추측이 힘드네요.

 

후자 쪽이고 천둥왕의 육체가 강인했다고 생각하는 쪽이 맞을까요?

 

원문에 언크리에이션이라는 문구를 봐서는 전자 쪽으로 추측이 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