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사단 개인적으로는 이랬으면 했더랬지요.. 이미 나즈그림은 알고있었을 무렵..

낙스라마스에 나오던 애들이 어쩌다 그렇게 강한 컨셉의 존재들이 되었나 모르지만요..

 

나즈그림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혹은 바리안 웨스트윈드나 다스로한) 브리짓 아벤디스 (혹은 샐리 화이트메인)

테일러

 

이렇게 말이지요... 뭔가 얼라이언스 비율이 많은듯 하지만... 사실 아는 호드 영웅이 별로 없어요

그렇다고 가로쉬를 살릴수는 없으니까요뭐 그게 아니라면 모그레인이나 붉은십자군 쪽이 아니라 구 호드의

족장들이 될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가능한 선택지가 극히 한정되어서 아니겠다 싶었습니다

 

근데.. 티리온 폴드링은... 상당히 당황스럽네요 나머지는 그러려니 합니다. 더불어 화이트메인은.. 격하게 환영이네요

 

근데 4인의 기사단이 이렇게 대단하다면.. 왜 낙스라마스 이후 급하게라도 재건할 생각을 안했을까요? 아서스의

실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