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추가를 왜 했는지 전혀 이해가 안됨.
불군까지만 해도 사악하지만 생긴게 멋있는 놈 정도였는데 이번에 악마잡으러 일부러 군단들어갔다는 이상한 설정들어가서 뭔가 원래의 일리단이 아닌것 같음.

차라리 수틀려서 주인 배신때리는게 더 일리단의 기존 성격과 맞는것 같음. 이런 비슷한 스타일의 인물이 스2에 알라라크가 있는데 이런 좋은 예시가 있는데도 굳이 이상한 설정을 붙여서 기존 악행은 뭔가 무시되고 갑자기 플레이어 편으로 넘어오는게 그롬과 다를게 없음.

문제는 앞으로 이런식의 스토리가 더 짜여질것 같음.
그 인물에 맞는 행동과 성격, 방식이 있는데 뭔가 정의로운 인물만 만드려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