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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18:45
조회: 1,423
추천: 3
일리단의 죽음과 부활이야말로 jesus가 모티브 아닌지모든 아제로스 생물들의 죄를 대속하여
제자(?) 아카마에게 몇 데나리온에 팔리고 마이에브에게 옆구리 찔려 죽으신 그 분... 맨손으로 악마도 때려잡고 살게라스조차 기만하며 수 많은 기적과 권능을 행사하였지만 결국 받았던 건 박해뿐. . 하지만 모든걸 용서하며 돌아오시는군요 검은 사원에서 당신의 옷을 찢어발기고 조롱하던 무리들마저 사랑하시어 준비된 자(be prepared)에게 구원을 약속하며 돌아오십니다. 더러운 녹색괴물 따위에게 지저스 갖다붙이는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에 그동안 심기가 불편했었는데 빛과 나루와 삼위일체인 일리단님이라니 제대로된 스토리가 나와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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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