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가 총3번죽죠
화심서한번죽고
하이잘퀘에선 죽이면서 같이잡던엔피씨가 완전히 죽일려면 불의땅에서 죽여야한다고 설명해주고
세번째 불땅에서도 대사나 스토리가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요번에 죽이면 정말죽는다는 분위기였음

그렇게 사전설명듣고 불땅서 잡아놓고도 블쟈얘들이 하도 죽였다 살렸다하니
또 살아나는거아닐까 싶었는데
요번에 정령왕바뀌는 스토리보니까 설정이확실히 정해진거같네요 
본진불땅서 죽은 라그는 이제 완전히 사망처리된거같고
마찬가지로 자기집에서 죽은 알아키르도 한방에 ㅂㅂ2
실리더스에서죽은 썬더란은 당연히 살아나는거고
뭐 대충 이런식인거같음

악마들도 정령들처럼 본진에서 죽어야 진짜죽는다고하니 같은맥락으로보면 쉽게이해가가네요
(실제로 스포보니 브루탈루스 자락서스등 다 살아돌아오던데 이런 설정을보여주기위한 장치가아닐까싶음)

그래서 결론은.....
아키몬드 만노로스는 또 만날가능성이높은듯..?
특히 아키몬드잡을때는 황천으로끌고갔다가
마지막죽을때 다시 드레노어로오는데 괜히 그랬던게 아닌거같습니다

한줄요약:아키몬드님은 살아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