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토전생 스토리때문에 그런데 

딴건 다 몰라도 티리온을 부활시키는것은 좀 그렇네요.

차라리 드라노쉬를 부활시키지 죽은지 얼마 안된 티리온을 부활시키다니

그리고 일리단까지 스토리작가들이 다 매너리즘에 빠졌나?

그래서 요즘 블자 스토리를 보면 스타가 그나마 논란이 적네요.

여러분들은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