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인스토리에 리암 그레이메인을 보면서
같은 왕자이면서 겐을 이어서 차기왕으로
겐처럼 편협한 시각을 가진왕이 아닌, 안두인같은
성격임을 아니 그보다 더 대격변기준으로 성숙한
왕재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역게에 겐 단편소설에도 리암에 대한
설명이 매우 비범하게 묘사되어있구요.

요즘 예토전생이니 뭐니
인물이 없으니 막 살려내고있는데..
이렇게 아쉽게 죽은인물들이 아쉽네요.


언젠가 실바가 리암시체가지고 놀거나
죽박이 리암시체가지고 놀면 길니아스가 적으로
돌아서는 확팩이 나올지도 모를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새삼스럽게 호드도시 레이드도 나왔는데
얼라도 한번 털어먹을수도 있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