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노어와 거의 일치하는 복제품을 티탄이나 누군가 미리 만들어놨다는 식으로.
굳이 평행세계로 만들어놔서 더 꼬이는듯.
이렇게 하면 굳이 과거라고 할 필요가 없고 인물들 세부정보 다른것도 메꿀 수있는등.
다만 이러면 카이로즈는 시간이 아니라 우주여행을 위한 포탈을 만들었다 정도로 되버려서 청동용군단이랑 안어울릴듯.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도 35년전이라 써져있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개연성이나 설정 충돌은 좀 더 적었을지도.
물론 이러면 아제로스의 복제품이 존재한다는 식으로 만들어버릴수도 있어서 그거 나름대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