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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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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직업전당별 스토리 중요성1. 술사
바람, 불의 정령왕 재등극 및 정령군주 연합. 아제로스 정령계가 통째로 필멸자들을 밀어주게 됨 2. 사제 타락한 나루 정화. 드군에서 공허의 신 위용을 보면 드군벨렌급 위업 3. 드루 에메랄드의 악몽에서 말로른 구출. 말로른이 타락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 돚거 얼라이언스 정보부에서 데서록 축출. 양 진영 사이의 정보채널 재구축이 가능해짐. 5. 성박 투랄리온의 빛의 군대와 접촉 및 지원. 이후 군단과의 싸움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 높음. 6. 전사 최강의 전사로 오딘에게 인정받음. 티탄관리인이 고른 최정예 브리쿨들이 아제로스 세력 합류. 7. 죽박 4기사단 재건 및 리치왕의 용사로 공인. 스컬지 세력이 어느 정도 재건되며 아제로스 세력에 합류. 8. 악사 검사 이후 와해된 일리다리 재건 프로젝트. 일리단 영혼의 건재 확인 및 일리다리의 재건과 합류. 9. 흑마 어둠의 수확 의회와 함께 불군 일부를 꿀꺽. 불군 세력을 깎아먹고 쌍둥이 자매로 대표되는 악마 합류. 10. 법사 드레드로드 때려잡고 티리스가드 재건. 여기서부터는 타 직업과 다르게 군단과의 싸움에서 유의미한 어드밴티지를 얻게 된 것 같지는 않음.. 11. 수도사 유랑도를 지켜내고 대사부의 자리를 이어받음. 12. 냥꾼 ...냥꾼은 진짜 뭐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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