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은 번식을 못해 수가 자꾸 줄어들어 문제라는 말이 있습니다.

굳이 이 언데드들이 세상에 존재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인간이나 타우렌 처럼 원래 '생물'이 아니라,
이 생물이 '죽어서' 된게 포세이큰이잖아요.

자연의 피조물이라고 보기도 어렵죠.
시체가 걸어다니는 것 부터 문제 있고요.

수가 줄어든다면 그냥 줄어드는대로 사라지면 되지 않나요.
단지 실바나스의 세력이 약해져서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