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리더는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고 도움을 구한다
갓까악께서는 부족에 대한 사랑과
언어의 차이마저 느낌표와 골드로 넘는 지혜왕이셨으며
할 일 마저 전달하는 소통왕이셨다.
그 누가 억지로 그를 도왔는가?!
용사들이 스스로 발벗고 나서게 만들었다

부서진 섬 한타 붙자마자
토템도 못 박는 고술놈과 원조트롤은
불군의 골드와 경험치로 산화하였다.
이것이 겸손을 모르는 자의 최후이다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장점을 살려 부족을 구한,
검은창보다 나은 검은털,
갓까악님을 대족장으로 모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