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자 훈련 할때마다 느끼는 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높은망치에 메마른 오크 이끌고 쳐들어간 초갈이 생각나는건...

메마른 자 보낼때마다 탈리스라가 자랑스럽게 대의에 동참할 거라는데 그냥 아르칸도르 가지로 세뇌시킨다는 느낌을 떨쳐버릴수가 없네요 일단은 그걸로 메마른자 마음속의 분노를 진정시키는것 같긴 한데

7.1 패치 이후에는 얘내들도 나이트본으로 돌아오겠죠? 탈리스라가 설마 토사구팽 할 리도 없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