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의 지위가 오르고올라 다음 확장팩에는 국왕/족장급의 지위를 얻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아제로스 내에 영토를 얻고 그를 기반으로 컨텐츠를 진행하는 거죠

얼라는 길니아스 탈환 전투를 하여 길니아스 국왕이 되고
호드는 얼라 방패로 알터랙이나 스트롬가드를 완전 정복하고 유저를 국왕으로 세우는 거죠
혹은 반대의 경우도 가능해 보이는 군요, 혹은 스토리상 더 개연성이 있어보이고
길니아스의 경우 얼라가 탈환했을때 그레이메인을 필두로 하는 늑대인간이 자리를 잡지 않는 이유가 필요하지만 호드가 점령하면 그런건 필요없죠
스트롬가드의 경우 다나스 트롤베인도 있고 얼라도 계속 탈환을 위하여 노력 중이니...탈환전투에서 다나스가 큰 부상을 입고 죽으면서 유저에게 왕위를 물려준다거나....하면 될것도 같군요

칼림도어에서는 북부는 나이트엘프, 중부는 호드, 남부는 사막과 실리더스 그리고 람카헨이 있어 나라를 세우기가 마땅치 않아 보입니다

보스는 뭐 고대신한번 더 잡을때가 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