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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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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의 정체내가 이곳에 감금 된지 얼마나 되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그는 내모습으로 아제로스 에서 흉계를 꾸미겠지 이곳은 황천계와 필멸계의 중간 내정신은 이곳에서 자유롭지만 고향으로 돌아갈수가 없구나 그때 저멀리 황천계 넘어에서 빛줄기가 내눈앞에 떨어졌다 난 그곳으로 향했고 당도한곳엔 거대한 금빛 창날이 있었다 그 창날엔 티탄의 비젼 언어가 씌여 있었고 난 읽을수 있었다 ㅡ아제로스ㅡ 이 창날은 분명 아제로스를 향하여 가고있었고 무언가 이유가 있기에 내앞에 나타난게 분명하다 이윽고 내 마력 과 창날의 힘이 공명 하기 시작했고 창날은 나를 간곡히 원하는듯 했다 그리고 알수없는 평온함이 이를 위협적이지 않게 내마음을 놓이게 했다 난 내 영혼을 창날에 맞겼고 내영혼 과 창날이 하나가 되는게 늦껴졌다 그리고 창날의 아니 그녀의 기억을 알수있게 됨과 동시에 수많은 지식이 내게 인식되었고 곧 그녀의 목적을 알수있었다 ㅡ군단을 막을수있는 길ㅡ 나와 그녀의 의식을 실은채 창날은 다시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기 시작했다 그녀의 목적을 이루기위해 내가 필효했던건지 도 모른다 부디 내가 느낀 진실을 아제로스의 영웅들이 이해하고 협력해주길 우리의 이름은 뭐로할까 상의하다 내 첫글자와 그녀의 끝글자를 따서 이름을 정했다 ㅡ제 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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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