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주에서 가장 막강한 티탄의 세계령이 잠든 아제로스와

티탄 나루보다 더 상위존재라는 떡밥을 던지고 있는 엘룬(달)


그리고 기이하게도 지금도 언급이 잘 안되고 있는 안쉬(태양)



성스러운 빛이라는건 전 우주에 퍼져있는 힘이고

성기사들은 그 빛은 "수련"해서 마치 무협의 내공처럼 쓰고있습니다. 번역: 성기사(무협가)

심지어 언데드까지도 쓸 수 있죠 

ex: 희망의빛예배당의 존경받는 리니어드 바돌로매


원래 성스러운 빛을 쓰는 법을 알려준 건 나루들이었습니다.

성기사들은 그들에게서 힘을 부여받아 쓰거나 

혹은 우주와 자신의 관계를 자각하고 내면의 힘을 각성하거나(우서, 티리온) 

해서 썼죠.



그런데 기이하게도 타우렌 성기사들은 

마치 사제들처럼 태양(안쉬) 숭배를 통해 이 힘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기존의 획득 방식 자체가 아예 다른거죠.


성기사처럼 얻은 것이 아니라 사제처럼 얻었는데

힘의 발동이 마치 성기사처럼 발동된다?


그렇다면 안쉬=성스러운 빛 그 자체라고 봐도 되는 걸까요?

안쉬=나루라고 되는 걸까요? 

나루위의 상위존재라고 떡밥 던지고있는 엘룬도 있는데

안쉬도 이상하기 이를데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