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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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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룬도 그렇지만 안쉬도 의문투성이입니다.전 우주에서 가장 막강한 티탄의 세계령이 잠든 아제로스와
티탄 나루보다 더 상위존재라는 떡밥을 던지고 있는 엘룬(달) 그리고 기이하게도 지금도 언급이 잘 안되고 있는 안쉬(태양) 성스러운 빛이라는건 전 우주에 퍼져있는 힘이고 성기사들은 그 빛은 "수련"해서 마치 무협의 내공처럼 쓰고있습니다. 심지어 언데드까지도 쓸 수 있죠 ex: 희망의빛예배당의 존경받는 리니어드 바돌로매 원래 성스러운 빛을 쓰는 법을 알려준 건 나루들이었습니다. 성기사들은 그들에게서 힘을 부여받아 쓰거나 혹은 우주와 자신의 관계를 자각하고 내면의 힘을 각성하거나(우서, 티리온) 해서 썼죠. 그런데 기이하게도 타우렌 성기사들은 마치 사제들처럼 태양(안쉬) 숭배를 통해 이 힘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기존의 획득 방식 자체가 아예 다른거죠. 성기사처럼 얻은 것이 아니라 사제처럼 얻었는데 힘의 발동이 마치 성기사처럼 발동된다? 그렇다면 안쉬=성스러운 빛 그 자체라고 봐도 되는 걸까요? 안쉬=나루라고 되는 걸까요? 나루위의 상위존재라고 떡밥 던지고있는 엘룬도 있는데 안쉬도 이상하기 이를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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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