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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 13:05
조회: 5,033
추천: 3
잘아타스 대사에서 흥미로운점Long has this one been a blight upon your world. Not all his schemes came to fruition, but those that did caused untold ruin. 참으로 오랜 시간 동안 이 자는 당신의 세계를 위협해 왔죠. 모든 계획이 성공한 건 아니지만, 성공한 것들은 무시무시한 파멸을 초래했죠. -> 살게라스를 말하는 거겠죠 Ah, I do enjoy seeing the shrine of a great enemy profaned by the spirits of its own worshippers. 아, 크나큰 적의 사원을 숭배자들이 직접 모독하는 광경을 보고 있자니 좋군요. 엘룬이 공허 입장에선 크나큰 적 인가봅니다. (살게라스 무덤은 원래 엘룬의사원) You must face the Deceiver on his own ground, where he is vulnerable. Come, let us taste his soul. 기만자를 상대하려면 그의 영역으로 들어가야 할 겁니다. 그가 취약한 곳에서 말이죠. 자, 그의 영혼을 같이 맛보도록 해요. 기만자의 영역은 뭘 의미하는 걸까요? It was here, in ages past, that the God of the Deep lost a great battle to the God of Seven Heads, but as was so often the case, even defeat ultimately worked in N'Zoth's favor. 오래전 바로 이 곳에서 깊은 곳의 신이 일곱 머리의 신에게 졌어요. 하지만 대체로 그렇다시피, 패배도 결국 느조스의 힘을 더해 줄 뿐이죠. I don't believe these lands have seen such carnage since the battle for Katanth. Such a long time ago. 카탄스 전투 이후에 이 땅이 이토록 크나큰 참상을 본 것 같진 않군요. 정말 오래 전의 일이에요. 카탄스 전투란 이샤라즈와 느조스가 벌인 전투를 말하는걸까요? This land has seen so much upheaval. The Cataclysm, the Sundering, the Scouring...you really have no idea. 이 세계는 정말 많은 재난들을 겪어왔어요. 대격변, 대분리, 대정화... 당신은 정말 모를 거에요. '대정화' 란 고대신입장에서 티탄에게 정화당한걸 말하는듯합니다. 대격변은 다 아실테고, 대분리는 세계의 분리 I can feel the pulse of your world quickening. Soon, all will be drenched in its life blood. 당신 세계의 박동이 빨라지는 게 느껴지네요. 곧 모두 그 피에 적셔질 거랍니다. 티탄 아제로스의 심장부가 살게사원 근처인걸까요? 아제로스의 피가 뿌려진다니 섬짓하네요 출처 유정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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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더 꿈꾸고, 배우고, 행동하고, 성장하게 한다면, 당신은 분명 지도제작자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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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때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