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모어 점령군의 주 목적은 먼지 진흙 습지대의 호드와 얼라이언스 군 사이의 질서 확립이었습니다.



또한 스팀휘틀 무역회사라는 걸출한 초국적 기업도 진출하고 있어 교역의 물꼬도 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댈린 프라우드무어 제독을 미화하며 호드와의 적극적인 전쟁을 천명하는 이들을 색출해서 제거하기까지 합니다.




이 모든 것은 테라모어의 군주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제이나는 또한 스랄과 바리안간의 회담을 주도하기도 합니다.

지정학적으로 그냥 요충지에 있으니까 쳤다고요?

그 말 들으니까 옛날 역사에 모 제국이 어떤 반도가 지정학적으로 톡 튀어나와있다고 자국에 위협이 된다며 선빵을 가했던 일이 떠오르네요.

혹은 정명가도, 전사이 가도난의 명언이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