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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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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모어가 잿더미가 된 원인오래전 가로쉬는 실바나스가 발키리 의 힘으로 인간을 포세이큰으로 되살리는걸 비난하고 반대 했습니다 이유는 포세이큰의 세력이 더커지는걸 경계 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칼림도어에서 주인공과 호드 장군이 어린 두루이드의 보금자리를 폭탄으로 날려버립니다 거기서 가로쉬는 내가 살인자로 보이냐며 호드 장군을 절벽으로 밀어버리죠 이사건은 아마 가로쉬의 폭탄 실험 으로 추측 합니다 그후 가로쉬는 바리안 린과 의 막고라에서 처참하게 패배 합니다 그러나 바리안 린은 가로쉬의 목숨 을 거두지 않습니다 이때 가로쉬는 엄청난 모독감 복수심 굴욕감을 느낌니다 그후 테라모어 사건이 터지고 도시는 잿더미가 되고 로닌과 제이나의 제자 가 죽죠 즉 테라모어가 사라진건 가로쉬의 목숨을 거두지 않은 바리안 린의 잘못입니다 물론 대족장을 죽이면 거대한 규모의 전쟁이 이러날걸 걱정해서 죽이지 않은거겠죠 하지만 그덕에 제이나는 모든걸 잃었습니다 가로쉬는 스랄이 남긴 똥이 아니라 바리안 린이 남긴 똥 입니다 ㅡ끝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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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신스